미용실 나설 때 하얗던 은빛, 요즘 거울 속에서도 그대로인가요?
미용실 나설 때 하얗던 은빛, 요즘 거울 속에서도 그대로인가요?
아이시 플래티넘은 시술한 날이 가장 하얗고, 그 뒤로는 감고 말리고 밖에 나갈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색이에요.
그래서 같은 색으로 해도 은빛을 오래 지키는 사람과 금방 누렇게 느끼는 사람이 갈려요.
은빛은 두 갈래로 변해요. 탈색한 머리 위에 얇게 입힌 차가운 색이 씻겨 나가면 노랗게, 보라 샴푸를 과하게 쓰거나 수돗물 속 미네랄이 쌓이면 회색으로 칙칙하게요.
색을 고를 때는 하얀 쪽일수록 작은 노란 기도 잘 보인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. 회색이 섞인 실버 그레이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