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게 자르고 싶은데, 귀까지 드러내긴 망설여지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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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게 자르고 싶은데, 귀까지 드러내긴 망설여지나요?

빅시컷은 단발(보브)의 둥근 실루엣에 숏컷(픽시)의 가벼운 층을 더한 커트예요.
귀 아래부터 턱선 근처까지 오는 길이라 짧은 머리가 처음이어도 부담이 적어요.
옆머리가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감싸 주고, 층이 있어 숱 많은 머리도 차분해져요.
손질은 옆머리를 얼굴 쪽으로 쓸며 말리고, 끝을 손으로 가볍게 털어 주면 충분해요.

짧은 머리 고민될 때 다시 볼 수 있게 저장하고, 숏컷 망설이는 친구에게도 공유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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