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발을 자를 거면, 이번엔 턱선 위까지 올려 볼까요?
단발을 자를 거면, 이번엔 턱선 위까지 올려 볼까요?
같은 짧은 보브라도 끝 모양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.
목선을 가볍게 비우는 빅시, 동그랗게 감싸는 머시룸 보브, 끝만 바깥으로 뻗친 아웃컬 보브까지 세 가지로 나눠 봤어요.
자르러 가기 전에 끝 위치, 끝 모양, 앞머리 세 가지만 정해 가면 상담이 훨씬 쉬워져요.
짧은 머리는 말리는 순서만 바꿔도 모양이 오래가니 손질 팁도 꼭 챙겨 보세요.
미용실 가는 날 꺼내 볼 수 있게 저장해 두고, 단발 고민 중인 친구에게도 보내 주세요.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