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픽 매거진
에이픽 디자이너들이 알려 주는 머리 관리·스타일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모았어요. 인스타그램 @apeak.mag 에 올린 글이에요.

앞머리만 자르러 가는 거, 괜히 미안하게 느껴진 적 있나요?
2026-10-21

샌드펌, 이름은 들어 봤는데 어떤 결인지 궁금했다면
2026-10-21

짧게 자르고 싶은데, 귀까지 드러내긴 망설여지나요?
2026-10-21

안경을 쓴 날, 거울 속 머리가 어딘가 어색했다면 테 모양부터 같이 봐 주세요.
2026-10-21

집에서 염색했는데 색이 군데군데 다르게 나왔다면, 약보다 바르는 방법을 먼저 살펴보세요…
2026-10-20

올겨울 레드, 아무거나 고르면 얼굴이 칙칙해 보일 수 있어요.
2026-10-20

미스트, 에센스, 오일 중에 뭘 먼저 집으세요?
2026-10-20

졸업사진, 머리 준비는 언제부터 하면 좋을까요?
2026-10-20

요즘 다시 흑발이 인기예요. 그런데 블랙에도 온도가 있다는 거, 알고 계셨어요?
2026-10-20

새로 자른 머리, 거울 볼 때마다 아직 낯설지 않으세요?
2026-10-19

머리 감고 나와서 수건으로 벅벅, 오늘도 하셨나요?
2026-10-19

단발을 자를 거면, 이번엔 턱선 위까지 올려 볼까요?
2026-10-19

빗질을 덜 할수록 더 예뻐 보이는 머리가 있어요.
2026-10-18

이 색, 탈색 없이도 될까요? 디자이너가 보는 기준은 딱 3가지예요.
2026-10-17

밝은 탈색모가 아니어도, 머리색 하나로 가을 기분을 낼 수 있어요.
2026-10-16

히터 켜는 계절, 머리카락이 자꾸 붕 뜨지 않나요?
2026-10-16

올가을 염색, 어떤 브라운으로 할지 고민 중이세요?
2026-10-16

같은 단발인데 왜 나만 안 어울릴까요?
2026-10-16